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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agebuch

13.09.2021 (Mo.)

아 오늘은... Hören을 했는데...

내가 진짜 개못했다....Teil 1의 Aufgaben 1~5중에서 4랑 5만 맞음 ㅋㅋㅋㅋㅋㅋㅋㅋ

진짜 미친 듯 시험이 11월 30일인데 진짜 제정신인가?

 

그 와중에 또 또 또 또 단어 까먹음

schaffen, es ist in Ordnung 등등 까먹고 게다가 알던 단어들도 뭣같이 들었다....

진짜 미쳤나보다...자괴감 Max 해저드 온 시ㅠㅠ발ㅠㅠ

 

그래도 오늘도.... Schreiben은 그래도.....좋은 말을 들었는데 근데 누가

조동사 뒤에 동사를 변화형으로 쓰냐 그것이 바로 나 문법 진짜 시앙....

게다가 sich도 진짜 어지간히 까먹어야지...그냥 난 노답인 것 같다...

그래도 선생님은 저번에 내가 늘고 있다고 해주셨는데 난...감이 안 온다 그냥 내가 개노답인 것 같다

이러다가 A2 못 따는 거 아냐? A2 따고 컴활 2급도 조진다 ㅋㅋ 이러고 있었는데

그냥 내 졸업이나 조져질 듯 인생망;....하....몰겄다....

 

Grammatik도....아니 Präposition 왜 이렇게 어려운 건데 dativ akkusativ 다 저리가ㅜㅜㅜㅜ

아니 진짜 zu랑 aus랑 von이랑....난 바보다....난 멍청이다.....

아냐...그래도 진짜 멍청이면 안 된다....시험 합격해야 하니까....하 진짜 답답하다.....

 

그 와중에 친구가 옆에서 즐겁게 보고 영업도 했던 데못죽 갑자기 재밌고 난리임 ㅡㅡ 정신차려라 나...

암튼 단어 다시 보고 듣기 좀 많이 듣고....schreiben 받은 것도 하고

전치사도....그래 해야지 안 하면 죽음 뿐 ㅜㅜ

 

Übung macht den Meister였나...암튼...이거랬으니까....

üben하자.....Meister는 못 되더라도 Prüfung bestehen은 해야만이^^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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