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 과외는 내가 전날 게으름을 피운 것도 있어서 그런지....흐흑 근데 공부하기 싫었어ㅠㅠㅠㅠㅠ
암튼 뭐랄까 내가 유독 부족하게 느껴지는 시간이었다. 내가 준비가 덜 된 게 느껴졌다..미칭럼.....정신차리자...
그리고 중간에 초파리가 자꾸 나한테 달려들어서 이리저리 손을 휘저어대느라 난리였다.
과외가 끝나면 잡아야지하고 계속 참다가 정작 끝나고 나니 정작 초파리가 달려들지를 않는다.
아니 개미친귀신같은넘 자기한테 큰 대응을 못할 때를 어떻게 알고 덤비는 거지?
분노스택만 겁나 쌓았음;
(찾아보니 초파리가 아니라 벼룩파리였다)
이제 가을이 되어가는데 벌레는 어떻게 된 게 사라지지를 않네 진짜
겨울 언제 오냐 그냥 얼른 왔으면 좋겠다 개추워서 벌레쉑들 다 뒤지게
근데 또 그렇게 겨울이 오면 내 자격증 시험도 가까워지고.... 그냥 세상이 끝나면 좋겠다...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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